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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눅스 서버 용량 100% 사용중일때

df -h  명령을 치면  파티션된 하드 영역들의 용량 과 사용률이 나온다. 

근데 말도 안되게 100% 가 차는경우가 있다.

용량이 부족한가 싶어서 각종 로그파일을 지우고 자리를 만들어봐도 금방 다시 100% 로 올라가고 

대체 뭐지 ? 별에별 생각을 다했다. 


우선 1차적으로 

진짜 용량이 가득찬건지 확인 


df -h 명령으로 100% 사용중인 파티션 위치로 이동

du -sch ./*   명령으로  100% 사용중인 파티션 위치의 각 디렉토리별로 용량 체크 


근데 내 경우에선 이것들로 확인해봤을 때  아무리생각해도 90GB 를 사용할법한 곳이 없었다. 

아 참고로. /proc  디렉토리에서 말도안되케 용량이 크게나오는 kcore 같은 파일은 실제 용량으로 체크되지 않는것들이므로 무시 하시면 됨 (지우거나 하지마세요)


열심히 구글링끝에 뭔가 실말이가 보였으니 그것은 바로 


프로세스가 알수없는 오류가 발생했을 경우 파일디스크립터(FD)를 물고있는상태에서 이를 close 하지 않고 계속 write 상태로 머물고 

그에따라 df -f 명령으로 확인했을때 실제 사용량과는 다르게 100% 라고 뜰경우가 있다고 함. 

보통은 아파치 웹서버가 종종 이런경우가 있다고하며 

의심가는 프로세스를 재시작하면 df -h 명령으로 확인시 사용률이 100% 가 아닌 실제 사용률로 표시해준다는것 


그리하여 저또한 의심가는 프로세스를 모조리 재시작했고 

결국 범인도 잡고 문제도 해결했다는 그런 뭐 스토리.. ㅋㅋ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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